IV 실캡이 일반 밀봉캡과 다른 건 씌우는 순간 밀착되는 특허 구조 때문입니다. 바코드넷 IV 실캡은 특허 1건(제10-1448495호)과 디자인 등록 2건을 받은 셀로판 밀봉 캡으로, 올려놓고 다시 눌러 확인할 필요 없이 덮는 즉시 밀착됩니다. 1롤 1,000매 단위로 레드·그린 두 컬러를 운용합니다.
특허 구조가 만드는 차이 — 씌우는 순간 밀착
일반 캡은 주입구 위에 올려놓는 구조라 가장자리가 들뜰 수 있습니다. 특허 캡은 주입구 형태에 맞춰 덮는 순간 밀착되므로 다시 누르거나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바코드넷 IV 실캡은 식염수 포켓용 실링 캡으로 특허 제10-1448495호에 등록돼 있고, 링거 주입구 실링 라벨로 디자인 2건이 추가 등록돼 있습니다. 조제 후 캡 들뜸으로 다시 확인하는 횟수가 줄면, 하루 수십 건 단위에서는 작업 시간이 눈에 띄게 절감됩니다.
일반 밀봉캡과 특허 IV 실캡 비교
핵심 차이는 밀봉 방식과 소재, 그리고 등록된 권리 유무입니다.
| 구분 | 특허 IV 실캡 | 일반 밀봉캡 |
|---|---|---|
| 밀봉 방식 | 씌우는 즉시 밀착 | 올려놓고 눌러야 함 |
| 들뜸 여부 | 거의 없음 | 가장자리 들뜸 가능 |
| 소재 | 비활성 셀로판 (BPA FREE) | 소재 확인 필요 |
| 특허·등록 | 특허 1건 + 디자인 등록 2건 | 없음 |
| 재확인 | 불필요 | 밀봉 상태 다시 확인 |
겉으로는 비슷해 보여도 차이는 구조 안에 있습니다. 들뜸 가능성과 재확인 부담이 다르다는 점이 현장에서 가장 크게 갈립니다.
약물에 반응하지 않는 셀로판 소재
IV 실캡은 약물 용기를 밀봉하는 제품이라 소재가 약물과 반응하면 안 됩니다. 바코드넷은 비활성 셀로판지만 사용합니다. 약물과 반응하지 않고 BPA FREE 기준을 충족하는 소재입니다. IV 병(BOTTLE)용은 비활성 셀로판지, IV 백(BAG) 연결부용은 고밀도 비활성 셀로판지로 구분해 운용합니다. 소재가 안전한지 불명확한 캡을 쓰면 약물이 닿는 환경에서 위험 부담이 남으므로, 밀봉 성능보다 소재 안전성을 먼저 확인하는 게 순서입니다.
어떤 환경에서 IV 실캡이 필요한가
알코올·습기·외부 오염 차단이 중요한 곳에 씁니다. 병원 약제실·조제실에서는 조제 후 수액 병·백을 밀봉할 때, 제약·바이오 생산라인에서는 청정 환경 위생 관리를 위해 사용합니다. 레드·그린 두 컬러는 부서나 약물 종류를 구분하기 위한 것이지 용기 종류 구분이 아닙니다. 레드와 그린 모두 BOTTLE용과 BAG용으로 각각 나옵니다. 1롤 1,000매 단위로 공급되어 사용량이 많은 조제실 환경에도 맞춥니다.
바코드넷은 2000년부터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대형 종합병원에 의료 라벨을 공급해 온 병원 라벨 25년+ 전문 제조사로, IV 봉인 분야에 특허 1건과 디자인 등록 2건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거래처 재구매율은 98%입니다. 사용 환경에 맞는 컬러·사양은 견적 문의에서 상담으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2026.7. 실적 재집계에 따라 수치를 바로잡았습니다. (연간 6,000만 매 / 병원 라벨 25년+)
자주 묻는 질문
Q. 최소 구매 수량은 어떻게 되나요? A. 1롤 1,000매 단위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대량 발주가 필요한 경우 사양과 수량을 견적 문의로 보내주시면 안내드립니다.
Q. 레드와 그린은 무엇이 다른가요? A. 컬러는 부서나 약물 종류를 구분하기 위한 표시이며 사양은 동일합니다. 레드·그린 모두 IV 병(BOTTLE)용과 IV 백(BAG)용으로 각각 나옵니다. 제품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약물에 닿아도 안전한가요? A. 약물과 반응하지 않는 비활성 셀로판지를 사용하며 BPA FREE 기준을 충족합니다. IV 백 연결부용은 고밀도 비활성 셀로판지로 구분해 운용합니다.
